첫 번째 수행평가는 책을 읽고 활동합니다. 2~4명 같은 관심사를 가지고 같은 책을 고른 사람끼리 만나 조를 만듭니다. 책을 읽고 토론합니다. 질문을 만듭니다. 이것은 모두가 참여합니다. 2026년 9월 25일 23시 55분까지 리로스쿨에 진로 결과 독서 보고서를 제출합니다. 다음 내용을 작성해야 합니다: 1. 도서명은? 2.조원의 이름을 모두 작성하세요. 3. 우리 조의 최종 질문은? (그리고 이 질문을 선정한 이유는?) 4. 우리 조가 던진 질문에 대해 책의 저자는 어떤 논리로 답했는가? 5. 자신의 역할에 따라 찾은 내용을 작성해 보세요 (개별) 6. 텍스트를 넘어서 – 우리의 경험/현상과 연결하기 : 이 책의 내용과 비슷한 걸 겪거나 본 적이 있나요? 관련된 다른 책, 뉴스, 현상이 떠오르나요? 7. 작가의 답을 듣고 난 후, 나의 생각은 어떻게 정리되었나요 (개별) 8. 이 책을 통해 발견한 사회문제는 무엇인가요? : 체인지메이커와 연결 (개별) 9. 조장의 경우 조원을 평가해 보세요. 조원의 경우 조장을 평가해 보세요. (큰 문제가 없으면 작성하지 않아도 됩니다.)
이 수행평가를 어떻게 치르느냐에 따라 두 번째 챌린지 메이커를 참가할 자격이 주어지냐 마냐가 결정됩니다. 가능성이 없어 보이면 시간 낭비하지 않고 그냥 자습하게 하겠습니다. 대신 생기부는 약해지지
진로와 직업에서는 탐구력과 질문을 잘하는 능력이 중요합니다.
두 개의 수행평가로 이루어져 있고 각각 50%의 반영 비율을 가집니다. 절대 평가 과목이므로 상대평가 등급은 산출되지 않습니다. 그러나 다른 과목들과 마찬가지로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에 1500 byte(s)를 적을 수 있습니다.
첫 번째 수행평가는 책을 읽고 활동합니다. 2~4명 같은 관심사를 가지고 같은 책을 고른 사람끼리 만나 조를 만듭니다. 책을 읽고 토론합니다. 질문을 만듭니다. 이것은 되도록 모두가 참여하면 좋겠습니다.
두 번째 수행평가는 체인지 메이커입니다. 사회 문제에 대해 다룹니다. 이건 모두가 할 수 없을 겁니다. 학급에서 반 정도만 할 수 있을 겁니다. 하기 싫으면 어설프게 할 바에 그냥 자습하세요. 단 나는 당신의 생기부에 두 줄만 적고 끝내겠습니다. 열심히 하지 않는 사람에게 보상을 줄 생각이 없습니다. 이건 차별이 아닙니다. 오히려 열심히 하지 않은 사람과 열심히 한 사람의 결과 차이가 얼마 나지 않게 되는 것이 역차별이라고 봅니다.